남동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정밀부품 제조업체에서 총무를 담당하는 김 팀장은 매년 상반기 워크숍 시즌만 되면 골머리를 앓았습니다. 40명 규모의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반나절 교육 행사에 점심 식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늘 고민이었습니다. 인근 식당에서 단체석을 예약하면 이동 시간과 자리 배치 문제가 생겼고, 배달 음식을 시키면 용기 쓰레기와 위생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몇 해 전 지인 소개로 이윤선쿠킹스튜디오의 사내 케이터링을 처음 이용했을 때, 보자기에 정갈하게 싸인 도시락이 회의실 테이블에 가지런히 놓이는 모습을 보고 구성원들 반응이 달라졌습니다. "이게 도시락이야?"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구성이 달랐습니다. 그 이후로 반기마다 워크숍 식사는 이윤선쿠킹스튜디오로 고정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논현동 물류센터의 인사담당자 박 과장은 계절마다 돌아오는 전 구성원 안전 교육 행사에 케이터링을 적극 활용합니다. 교육 특성상 외부 이동이 어렵고 정해진 시간 내에 식사를 마쳐야 하기 때문에, 현장 배달이 가능한 도시락 케이터링이 최적의 선택이었습니다. 박 과장이 특히 만족하는 점은 사전 메뉴 협의입니다. 구성원 중 채식주의자가 두 명 있고,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구성원도 한 명 있습니다. 이윤선쿠킹스튜디오는 이런 특수 요건을 미리 파악하고, 해당 구성원을 위한 별도 구성을 군더더기 없이 준비해줬습니다. 라벨에 이름까지 붙여 전달되는 배려가 작지만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구월동에 본사를 둔 IT 서비스 기업의 경영지원팀 이 대리는 분기별 임원 보고 이후 점심 자리에 케이터링을 선택합니다. 회의실을 벗어나지 않고도 격식을 갖춘 식사 시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프리미엄형 도시락의 경우 메인 요리 두 가지에 계절 채소 반찬, 국물 요리까지 포함되어 있어 외식 레스토랑 못지않은 구성을 회의실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대리는 "임원분들이 도시락이라는 말보다 '한정식 도시락'이라고 부르신다"며 주변 기업 담당자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부평 식사 케이터링과 함께 인천 서부권 광역 행사 시에도 병행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