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회의실을 위한 케이터링 전문.
강동구는 천호동 상업지구, 길동·명일동 오피스, 암사·강일지구 신도시 기업 등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분포합니다. 인근 하남·미사 지역 기업과 연계된 회의 케이터링 수요도 높습니다.
회의 시작 전 정확히 도착하여 세팅까지 배려한 납품을 원칙으로 합니다. 개별 포장으로 참석자가 스스로 배분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음료·디저트 추가도 사전 협의 가능합니다.
- 강동구 전 지역 — 천호·길동·명일동·암사 배달
- 하남·미사 연계 배달 가능 (추가 협의)
- 회의 시작 30분 전 도착 원칙
- 음료·디저트 추가 구성 사전 협의 가능
- 개별 포장 완성도 100% 품질 검수 후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