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팀장이 말하는 강북구 단체 도시락 이야기.
수유동 중견기업 인사팀장 최 과장은 매달 한 번, 전 구성원 점심 자리를 마련합니다. 강북구 특성상 근처에 단체 식사를 소화할 수 있는 음식점이 많지 않았고, 배달 앱으로 여러 군데에서 따로 주문하면 도착 시각이 제각각이라 회의 일정을 맞추기가 어려웠습니다. 이윤선쿠킹스튜디오에 처음 전화를 걸었을 때, 수유역 인근 빌딩 구조에 대한 질문을 먼저 받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차 공간이 협소한 건물이라 미리 파악해 두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첫 주문 당일, 약속 시각보다 20분 일찍 도착해 자리를 정리해 두는 모습을 보고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50인분이 넘는 도시락이 한꺼번에 도착해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었고, 포장 상태도 일정했습니다. 구성원들 반응이 좋아 이후로는 분기 워크숍과 명절 전 구성원 행사 케이터링도 같은 곳에서 맡기고 있습니다. 강북구에서 단체 도시락 업체를 찾을 때 배달 가능 여부부터 확인해야 했는데, 이제는 그 걱정이 없어졌습니다.
강북구는 미아동·수유동·번동·우이동 등 주거 밀집 지역과 함께 복지관, 교회, 어린이집, 사무실이 고루 분포한 지역입니다. 단체 도시락 수요가 다양한 만큼, 이윤선쿠킹스튜디오는 각 이용처의 성격에 맞는 메뉴와 포장 방식을 제안합니다. 인원이 적어도, 많아도 주문 방식은 동일하게 전화 한 통으로 시작합니다.
- 수유동·미아동·번동·우이동 전 지역 배달 가능
- 사무실 점심 정기 납품부터 일회성 행사까지 유연하게 대응
- 복지관·교회·어린이집 단체 식사 경험 풍부
- 50인 이상 대량 주문도 동일 품질로 납품
- 행사 전 건물 구조 및 하차 동선 사전 확인